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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서대문구 기초의원선거구 획정논의 중 지역신문 보도결과로 지역주민 관심사 다소 해소

작성일 : 2018-01-11
6.13 지방선를 앞두고 서대문구 기초의원선거구 획정 결과  초미에 관심사다.
서대문구 기초의원선거구획정 지역주민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선거구획정 논의 진행 중" 지역신문 보도결과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내년 지방선거, 동별 의원 정수 조정된다."


연희동 홍제1·2동과 통합, 기초 의원수 3명으로 감소
남가좌 1·2동, 북가좌 1·2동 기초의원 4명으로 1명 증가
중대선거구 준비, 12월 5일까지 의견 없을 시 선거구 확정




내년 6월 치뤄질 기초의원 및 단체장 선거의 선거구획이 변경돼 동별 기초의원수가 조정될 전망이다.  해당 구역은 서대문 나 선거구인 연희동과 다 선거구인 홍제 1·2동이 한 개 선거구로 통합되면서 각각  2명이었던 기초의원수가 3명으로 줄어들고, 남가좌1·2동, 북가좌1·2동인 마 선거구는 기초의원이 3명에서 4명으로 1명 늘어들게 된다.


서울특별시자치구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지난 11월 29일자 공문을 통해 자치구 의원정수 및 선거구획정(안) 검토의견서를 서대문구에 제출했다. 공문에서 해당 위원회는 「인구편차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이해관계 및 욕구를 다양하게 반영하기 위해 2인
선거구를 4인 선거구로 확대해 중선거구제의 취지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선거구 확정 기준에 대해 국회에 의석을 가진 정당, 자치구의회, 자치구청장에 의견진술 기회를 부여하고자 하니 12월 5일까지 기한내 의견진술서를 제출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상 기관은 국회 의석을 가진 정당과 자치구 의회, 자치구청장 등이며, 12월 5일까지 별도의 검토의견이 없을 경우 이 안은 그대로 확정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의 자치구의회 의원정수(안)안 조정을 통해 서대문구는 전체 기초의원이 지역구 13명, 비례대표 2명으로 총수에는 변동이 없으나 연희동과 홍제1·2동이 한 개 구역으로 조정돼 3명의 구의원을 선출하게 되고, 남북가좌동은 3명에서 4명으로 의원수가 늘게 됨으로써 1개 선거구가 축소된다.

 

이렇게 인원수가 줄어들게 되면, 천연동, 충현동, 신촌동, 북아현동이 포함된 가선구에는 의원1인당 2만4309명, 연희동, 홍제1·2동의 경우 의원 1인당 2만6161명, 홍제3동, 홍은1·2동의 경우 의원 1인당 2만3544명, 남북가좌동의 경우 의원 1인당 2만3604명으로 기존 구역에 비해 편차가 줄어들게 된다.
 

이외에도 기초의원수가 변동된 곳으로는 종로구가 총인원 11명에서 9명으로, 용산구가 13명에서 12명으로 성북구가 22명에서 21명으로 각각 1명씩 감소했으며, 증가한 곳으로는 강서구가 20명에서 22명으로, 송파구가 26명에서 27명으로 모두 3명이 늘어 총 기초의원수는 419명에서 418명으로 1명 지역구의원수가 1명 감소했다.

또 성동구와 은평구, 강남구, 등은 공직선거법 개정이후 기초의원수를 조정할 예정이다.

 

<옥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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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주소 : http://www.esdmnews.com/board_view_info.php?idx=68617&seq=153 
기사출처 : 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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