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체크
투표지분류기는 해킹과 조작 모두 불가능!
투표지분류기는 총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거 정보 설정 및 분류기를 제어하는 '운용 장치(노트북)'
투표지를 스캔하고 후보자별로 분류하는 '분류기 본체'
분류 결과를 출력하는 '프린터'
Q 의혹1. 투표지분류기는 인터넷해킹이 가능하다?!
분류기 본체에는 랜카드가 없어 외부와의 통신이 단절되어 있으며,
노트북과 프린터는 생상과정부터 무선공유장치가 제거된 제품을 업체로부터 받아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킹·조작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Q 의혹2. 인터넷이 아니라면, USB 등 외부 장비로 해킹프로그램 설치 후 투표 결과 조작이 가능하다?
투표지분류기는 2002년 23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사용하고 있으며, 선거 소송 재검표에서 투표지분류기 조작을 의심할 만한 문제가 나타난 사례는 없습니다.
또한, 투표지분류기는 정당·후보자별로 투표지를 분류하는 수개표 보조장비일 뿐
분류된 투표지를 전량 눈으로 다시 확인하며,
정당·후보자가 추천한 개표참관인이 참관 및 촬영하고 있으므로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일반 유권자도 개표참관인 신청이 가능하며,
개표참관인이 된다면 직접 개표 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